
| 엄마 아빠와 집에서 놀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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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여행이 아니어도 좋다. 집에서 에어컨을 켜고 놀이하는 것도 여름휴가를 보내는 즐거운 방법.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거실놀이 6가지를 소개한다. 놀이 확장을 통해 또 다른 놀이도 즐겨보자.
알록달록 국수 놀이
삶은 국수를 충분히 식힌 후 좋아하는 색 물감을 넣는다. 손이나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접시에 담는다. 영아의 경우 물감보다는 천연 색소를 넣어 오감놀이를 하고, 유아는 다양한 맛의 국수를 파는 국수가게 놀이 등 역할놀이로 확장해도 좋다.
조물조물 찰흙 얼굴 만들기
밀가루 반죽, 고무 찰흙 등을 이용해 얼굴 만들기를 해보자. 가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얼굴을 꾸며도 좋고, 아이의 기분에 따라 표정 만들기를 해도 좋다. 눈알스티커, 단추, 모루 등 꾸미기 재료를 다양하게 제시하여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자.
도장 그림 그리기
커다란 종이와 다양한 모양의 도장을 준비해 도장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해본다. 도장은 무, 당근, 고구마 등 채소를 이용해 만들거나, 휴지심을 재활용해도 좋다. 또한, 여러 가지 색 물감을 준비해 아이가 다양한 색깔과 물감 색이 섞여지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도록 한다. 손과 발을 이용한 도장 찍기를 해도 재미있다. 아이와 부모의 손, 발을 찍어 크기를 비교해본다.
색깔 얼음 그림 과일주스, 커피, 딸기우유 등을 얼려 얼음 그림그리기를 한다. 유아의 경우 음식이 아닌 물감을 섞은 물을 얼려도 좋다. 차가운 얼음을 잡고 종이 위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 창의력을 뽐내볼 수 있도록 한다.
블록 도미노 하나, 둘, 셋 숫자를 세어보며 블록을 하나씩 나열해보자. 길게 줄 세워 도미노를 만들고, 차례로 쓰러지는 도미노 원리를 관찰한다. 블록이 없다면 크기가 다른 책들을 세워 ‘책 도미노’로 해도 좋다.
장애물 통과하기 노끈(다른 종류의 끈이나 테이프도 상관없음)을 거실이나 복도 벽에 지그재그로 붙여 장애물을 만든다. 줄을 건드리지 않고 지나가기, 빠르게 통과하기 등 다양한 대근육 활동을 할 수 있다.
<여름놀이 미션> 가정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 미션을 제시해보자. 부모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사진을 찍어 원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어플리케이션에 올리면 작은 선물을 증정하거나 인증사진으로 투표를 진행해도 좋다.
에디터 | EK(주)_월간유아 장지혜 저작권자 ⓒ EK보육경영연구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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