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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놀이 시 주의해야할 안전사고

안전사고

 

● 연령별 낙상·추락 사고 발생 장소 현황

최근 6년간(‘11~’16) 14세 이하 어린이의 낙상 및 추락사고 16만 7,000건을 분석한 결과 0~4세 연령의 사고는 주거지 발생이 72.2%로 가장 많았고, 5~9세는 주거지(35.8%)와 놀이터·운동장(26.9%)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후 많이 다치는 부위는 0~4세 연령이 외상성뇌손상(42.5%), 5~9세 연령은 어깨·위팔(34.4%)로 나타났다.

 

 

 

● 놀이터 안전

- 움직이고 있는 그네 앞으로 지나가지 않는다.

- 미끄럼틀은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간다.

- 미끄럼틀 위에서 뛰거나 장난치지 않는다.

 

- 자전거나 바퀴달린 탈 것은 정해진 곳에서만 이용한다.

 

 

 놀이터가 안전한지 점검하기

 1 놀이터 바닥에 고무매트나 충분한 모래가 깔려 있는가?

 2 망가지거나 부서진 놀이기구는 없는가?

 3 깨진 유리조각, 날카로운 모서리를 가진 물건은 없는가

 4 훼손된 다른 시설은 없는가?

 5 놀이터는 안전검사를 받은 곳인가?

 

 

 

● 생활 속 사고와 응급처치

Q 미끄럼틀을 타다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1세 이상의 아이가 1m 이하의 높이에서 떨어진 후 2시간이 지났으나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집에서 관찰하고, 잘판 단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내원하여 의사와 상담한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내원하여 진찰을 받아야한다.

- 1세 이전의 영아가 단단한 바닥에 떨어진 경우(떨어질 때 큰 소리가 난 경우)

- 구토, 경련발작을 일으키거나 의식이 쳐져 자꾸 자려하거나 보채고, 머리에 혹이 있는 경우

- 눈 주위가 까맣게 되어 너구리처럼 보이거나 귀 밑이 까맣게 된 경우

- 귀나 코에서 맑은 물이 단독으로 혹은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Q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 다친 아이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관리자에게 사고를 알린다.

- 해당 놀이터에 손해배상책임보험이 가입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사고현장 시설물과 피해 내용의 사진을 찍어둔다

 

 


 

자료출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에디터 | EK(주)_월간유아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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